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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박필규 칼럼] 합참 ‘교체 대상‘은 장성이 아닌 합참의장 본인이다
진영승 합참의장. / 연합뉴스. 객원논설위원·육사 40기국민은 군이 안보위기를 직감하고 군 본연의 임무 수행에 충실하길 바란다. 정치 쇼를 원치 않는다. 군 지도부의 정치적 행위로 군이 정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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