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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윤석열 버린 것, 보수가 지켜야 할 마지막 가치 버린 것”… 진 커밍스 ‘국힘’에 맹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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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낙동강. 2026. 3. 14. 16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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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윤석열 버린 것, 보수가 지켜야 할 마지막 가치 버린 것”… 진 커밍스 ‘국힘’에 맹폭

거리의 우파들은 여전히 윤어게인, 윤석열 대통령의 귀환을 바라고 있다. [사진=연합뉴스]미국에서 활동 중인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최근 한국 보수 진영 유권자들이 느끼는 극심한 혼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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